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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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부에 관하여 자주 문의하시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02-910-4260으로 문의주세요.

언론정보학부에서는 어떤 것을 공부하나요?
언론정보학부는 미디어 전공, 광고홍보학 전공으로 나누어집니다.
미디어 전공은 언론현상에 대한 사회문화적 특성을 연구하는 학문체계로서, 신문 및 잡지 등의 인쇄매체, 라디오, 지상파 TV, 케이블 TV 등의 방송매체는 물론이고 인터넷매체와 게임 등의 오락 문화매체 등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함께 미디어 콘텐츠의 제작 및 활용을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광고홍보학 전공은 커뮤니케이션, 심리학, 마케팅,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학문으로서 광고, 홍보, 프로모션 등의 산업과도 밀접히 연관되어있습니다. 따라서 광고홍보학 전공은 관련 학문 분야에 대한 이론적 지식 습득뿐만 아니라 졸업 후 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의 습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교과과정을 알고 싶으신 분은 홈페이지 내 교과과정 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언론정보학부 전공자로 취직할 수 있는 필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언론정보학부는 지난 10여년간 약 6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언론정보학부의 졸업생은 언론사, 방송사, 광고/홍보대행사, 리서치/조사회사, 매체사, 공기업, 일반 기업 등에 진출하여 활약하고 있습니다.

언론사 : 매일경제, 해럴드미디어,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한겨례, 이데일리 등
방송사 : SBS, 현대홈쇼핑, 중앙방송, 채널A, EBS, KBS 등
리서치/조사회사 : 현대리서치연구소, 밀워드브라운 등
광고/홍보대행사 : 피닉스 커뮤니케이션, 제일기획, HSAD, 이노션, SK커뮤니케이션즈, 웰콤퍼블리시티, TBWA, 대홍기획 등
매체사 : SBS 미디어크리에이티브, 그룹M코리아, 나스미디어 등
공기업 :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언론진흥재단 등
일반 기업 : CJ E&M, 한국야구르트(팔도), 현대백화점, NHN 엔터테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해태제과, 금호건설, 현대자동차, STX,포스코, 삼성물산, CJ제일제당, 동화약품,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대웅제약 등
언론정보학부 내에서는 어떤 활동들을 할 수 있나요?
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부에서는 학부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실습실과 학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상제작 실습실 ‘Q! Valuable visual lab’, 멀티미디어 제작 실습실, 사진 실습실 ‘암실’로 총 3개의 실습실과 언론학회, 광고학회로 2개의 학회가 있습니다.

각 실습실의 성격에 맞게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습실과 학회 외에도 광고 제작 소모임 ‘감회’, 축구를 좋아하는 학부생들이 모인 축구 소모임 ‘로니즈’, 농구를 좋아하는 학부생들이 모인 ‘워닝’, 야구를 좋아하는 학부생들이 모인 ‘까치볼 야구단’이 있습니다.
언론정보학부 새내기가 되면 크게 어떤 행사들에 참여하는지 궁금해요!
먼저 학교차원의 행사에는 새내기들의 열정을 볼 수 있는 새내기 문화제, 단과대별로 주최하는 해오름제, 그리고 대학교의 꽃인 축제가 있습니다.

학부차원의 행사에는 교내OT, 교외OT, 개강총회, 종강총회와 같은 연례행사가 있습니다.
학기마다 연합MT를 가서 선후배간의 돈독한 정을 쌓고 동기들끼리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2학기 말에는 언론정보학부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활용하여 한 주제를 가지고 깊이 있게 토론하고 탐구한 내용을 발표하는 학술제가 있습니다.

신입생 위주로 진행되는 학술제는 교수님들과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한 주제를 풀어나가는 행사를 함께합니다.
학부 내 선후배 사이나 동기간의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학부 내에 다양한 실습실이나 학회 활동이 활발해서 다양한 활동들을 자주 할 수 있어서 친해 질 수 있는 기회도 많고 선배님들도 다양한 조언들을 많이 해주시면서도 친근하게 잘 대해 주셔서 분위기가 좋습니다.
동기들 간에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함께 잘 어울리는 분위기입니다.